하나님이 없는 삶은 그 빈 자리를 다른 것을 통해 만족하려고 한다.
그것은 우상숭배. 곧 중독이라는 문제로 나타난다ㅡ 우상숭배는 곧 중독이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만족을 받고 마음을 채우려는 마음..

우리는 허무한마음을 음란물에. 담배에.술에.게임에.스마트폰에.사람에.종교에.세상에.의지한다.
그것이 일시적인 방법임을 알면서도 중독은 더 큰 역치를 넘는 자극을 원하기에 한가지에 국한되지않고 다양한 자극을 즐기게 된다..

동성애도 역시 중독..음란한 상태이다.
어떤글을 본적이 있다..음란물중독도 점점심해진다고..처음에는 만화나 소설이나 약한 자극 로맨스로 시작해서 더큰 자극을 원하게 된다. 음란물을 계속 접하게 되면 왠만한 정상적인 부부관계나 영상으로는 충당이 안된다..그후 수간.시체.동성애....소아성애까지 가게되는 것이다..

사탄은 사람의 자유의지를 그렇게 중독이란 무기로 잠식한다..

역기능가정들.상처받은 마음은 나에게 국한되지 않고 자녀에 이웃에게 전염병처럼 퍼져나간다. 나만 중독된다고 끝이 아니라 내 배우자가..이웃이 고통받는다..

나역시 그런 가정에사 자랐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가정..아버지는 테레비전으로 헛헛함 마음을 달래고 계셨고 거기에 빠져 현실적인 문제들을 돌파할 의지를 잃어버리셨다. 어머니가 돈을 벌고자 일에 중독되고 종교에 중독되셨다..

중독되면 그것만 생각하지 다른건 생각하지 않게 된다..자신의 가족이 자신으로 인해 얼마나 피를 흘리는지..주변의 관계가 점점파괴된다. 이성이 점점 마비된다.

약물중독만 무서운것이 아니다. 어머니와 아버진 항상 다투셨고 다툼으로 기댈데가 없었다. 어머니도 집을 나가신다 하셨다. 대립되는 모습을 보고 도피처가 필요했다. 가족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지못한 나는 점점 무언가 다른 것을 찾기 시작하게 됬다...그림그리기...만화...등...중독으로 인해 어린시절을 보내 정상적인 성장단계를 밟지 못한 것같다.

지금도 스마트폰에 카페인에..중독되아 다른 것을 보지못하눈 나를 본다..내 아이에게 상처주고 있는 나를 본다..
남편역시 알콜중독.니코틴중독.스마트폰중독이 심하다. 이런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건 주님의 사랑.보혈의 능력일뿐이다...

내 빈마음. 상처받은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버림받은 마음.상한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꿔주시옵소서..부모님의 다툼속에 무관심속에 병들어가는 나의 마음을 치료하실 분은 주님뿐이십니다..
나의 마음을 고치시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도구로서 사용하여주시옵소서..



두려워하지말라 놀라지말라 내가너와 함께 하리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34



꿈으로 악한 영들의 역사를 아는 편인데 그때 대적하며 기도하면 아무 일 없이 평안히 지나가지만..


그냥 그 꿈 그대로 냅두면 그 꿈과 동일한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남편과 싸우기 전에도 악한영이 내몸을 감싸 꼼짝 못하게 하고 하는 어둠을 느꼈는데

그 어둠을 처리하지 못해 내 분을 조절하지 못했다..


엄마와 새벽기도를 가려고 하는데 두 눈이 검은색으로 꽉찬 노숙자 같은 사람한명이

담배를 피며 엘레베이터 앞을 지키고 있다. 나는 두려워하였는데 어머니는

담대하게 그사람에게 가서 여기는 니가 있을 곳이 아니니 비키라고 말을 건다..

그냥 그자리에 있던 사람이었지 위협하려는 모양은 아니었나보다..........


이것을 꾸고 바로 새벽기도를 갔는데 이 꿈에 대해 많이 대적하지 못했다..


며칠 지나고, 새벽기도를 가는 도중이었다. 베트남청년들 6-7명이 골목을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었다. 건너편에 베트남 노래방이 있기에 이런 청년들이 있는듯했다.

엄마와 같이 가는데 나는 유모차를 끌고 있었다. 뭔가 위압갑이 느껴졌다. 지들끼리 뭐라고 

쑥덕된다. 횡단보도 까지 따라오는데 일부로 한명이 내 뒤에서 바짝 붙은 느낌이다..

다와갈때쯤 나를 보더니 돈 한다. 근데 그냥 모르는 척 쌩까고 지나갔다.

     

뭔가 그들사이를 지나갈때 등골이 오싹함을 느꼈다.두려워서 오늘 말씀도 제대로 듣지 못하고 기도만 하다 왔다.


두려움이란 하나님말씀도 듣지 못하게 하는구나 무서워서 엄마에게 집에갈때 같이가자했더니

엄마는 담대하게 기도하라고 하셨다 . 영적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보이지 않아서 

우리와 관련이 없는 것같지만..그 일들은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이렇게 실제화되기도 한다. 

지역을 잡고 있는 악한영들을 파쇄하고..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고 그런 악한 것들을 보여주실때 항상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담대하자..


새벽기도를 갈때 나의 마음을 이기면 이렇게 외부를 통해 두려운마음으로 못가게 하는 것같다..

어디든 이세상에 안전한 곳이 있으랴. 하나님앞에 순복하자..!!

그리고 두려워하지말자.

유아교육전 한번 가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갔다왔네요...
일단 정보를 많이 접하기가 힘든 지방에 있어서 다녀왔는데 인터넷에서만 만나던정보들 보고 좋긴한데 솔직히 방판 부르면 되는 정보들이구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핀덴베베. 튼튼영어는 센터와 영사님들 만났기에 패스. 오르다가베에 대해 들었는데 음...다돈이구나싶긴하더라구요.
처음에 들었을땐 혹했는데 다녀와선.
엄마표가베해주면되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체계적이지는.않지만 엄마가해주기에 더 재밌고 기억에 오래남거든요..!!
솔직히 저도 제가 어렸을때 이런저런 웅진싱크빅.구몬.가베해봤는데 이게...엄청 큰 도움이 됬을까 생각도되요.
방문수업 솔직히...도움되겠지만 하나의 마케팅수단이라고도 생각이 되더라구요.

값비싼 전집을 팔기위한 하나의 마케팅이요..예전엔 가베사도 책한권주고 끝이었다고하네요..하지만 가베를 팔아선 돈이안되죠..수업을 계속하면 가베이상의 돈을 ...벌수있구요..차라리 중고로 사서 내가 열심히 읽히거 체험시키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었어요..물론 체계적인 수업의효과 또한 부정하고 싶진않지만 가계경제생각해서 합리적인 비용같진 않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잘 생각해야할것같아요..

 총 3관되있어서 다양한 물품도 팔았답니다. 이런저런 블럭도..지방에서 여기까지왔기에 전 그래듀 온걸 잘했다 합리..화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하하.

국제유아전이라그런지 영어동화책도 많이 세일해서 팔더라구요..음..장사를 위한 파티구나 싶으면서도 솔직히 이런 영유아만을 위한 정보와 장터 찾기 쉽진않으니까 직접보고 살수있어 좋았답니다..

 소피책을 샀어요. 낱권으로 구매를 잘안하는데 어머이건사야해라는 내용을 담고 있더라구요..화가날때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그레이트북스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전집 도레미곰 영유아들을 위한 책인데 그림체도 그렇고 구성이 맘에들더라구요.당장계약하진않았지만 한번 더 알아보고 구매하려고 생각중에 있답니다...


영유아전에서 알게 된 몇가지 정보들아닌 정보는 음. 오르다 괜찮은것같아요
시간투자많이힘든.직장맘에게는요..
..하지만엄마표놀이와 가베가 더 추억과 기억엔 남을것같구요..
웅진북클럽도 잘사용하면 좋겠죠.
빨간펜도 괜찮았고..자연관찰은 아람보다 웅진께좋더라구요. 글구 그레이트북스 책들 내용 괜찮았어요 .^^....

그치만 결국 이런 광고나 영사님들말보다
지랄발랄하은맘. 푸름이육아법등 다양한 육아서를 통해 정보를 얻는게 더 유익한거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영사님들은 책파는게 목적이지만
저자들은 물론 그분들도 자신의 책이 잘 팔리는게 좋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이 경험하고 성공했던 육아법을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죠..

결국은 아이교육은.. 엄마가 중심을.잘 잡는게 중요할것같아요..
돈보다는 엄마가직접..하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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