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과 게으름에 쪄든 나를 바라본다.
돈을 끝없이 벌고싶었지만 손하나까딱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이 문제는 오래전부터 깨닫고 기도해왔다..
철야예배중 깨닫게 되는 진실.

내안의 탐욕과 게으름은 하나님대신 다른것을 예배대신 나의 일을 택해 생겨났다는 사실.

주일을 온전히 지키지 않았기에..
학창시절 예배보다 그 시간에 공부하면 더 돈잘벌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것같았기에..예배를 거부했고..게을러졌다. 시간이 많아졌기에 일요일날하면되지.미루게됬고 게을러졌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예배를 잊은 순간부터 내맘대로 살면 하나님없이 살면 더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그시간에 공부해서 더 성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탐욕과 게으름으로 점점 망가져서 나조차 부끄럽고 제발 고쳐달라고 할정도까지왔다. 꾸준히 하던 공부.재밌던 공부는 늘 벼락치기를 했다..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잊은 백성에게 지혜란 없다. 단지 세상욕심과 탐욕을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니 놀랍게 부지런해진 나를 발견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보다 다른 어떤것을 우선시하면안될것이다..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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