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육아는 템빨이라고 한다.

정말로 있으면 육아가 한결 쉬워지는 것을 느낀다.

아기를 키우지 않았으면 경험하지 못했을 육아 아이템의 신세계..

 

바운서는 베이비뵨

모빌은 타이니러브

아기띠는 포그내

젖병은 더블하트

젖꼭지는 모유실감 더블하트

카시트는 브라이텍스

분유포트는 쿠첸분유포트

젖병소독기는 유팡. 레이퀸

.기저귀는 하기스

..

 

육아 블로그를 검색하면 나오는 수많은 육아템들~

이것들만 있으면 육아가 완벽해지고 쉬워질 것같다.

예전에는 바운서대신 엄마팔 아기띠대신 포대기

카시트대신 엄마팔, 분유포트 대신 주전자..젖병소독기 보다 열탕소독.

기저귀는 천귀저기

목욕할려고 하면 엄마시대때는 물을 끓여서 옮겨서 썼다고 ..-_-;;

수많은 기술의 발전으로 무수히 많은 육아아이템들로 우리의 육아는 편해졌지만..

다들 육아가 힘들다고들 한다. 왜일까..

엄마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육아아이템이 빠졌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엄마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육아아이템은 무엇일까?

 

사랑아닐까 싶다. 

우리의 소중한 아기에게 필요한건 값비싼 육아템이 아니라..

엄마의 사랑. 하나이다.

나또한 사랑이 너무도 부족한 인간이다.

아기가 우는 것보다 내 잠이 더 소중할 때가. 내 감정 내육신이

소중할 때가 많다. 지치지 않는 사랑..

어디서 공급받을 수 있을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우리들의 소중한 아가를 품는다면, 그 어떤 육아아이템이나 육아서적에서

맛볼 수 없는 사랑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지치지 않는 사랑이 지치지않는 끊임없는 힘을 우리에게 공급해 줄것이다.

 

말은 참 잘하고 글은 참 잘쓰는 나이다. 하지만 실천은 정말 어렵다..

템빨과 말씀빨로 무장한 우리의 육아맘들 파이팅~

 

  1. 윤낭만 2016.10.14 10:41 신고

    템빨로만 채우려 하죠. 이것도 습관이 되다보니 ... 말씀과 점점 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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