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기에 좋은 태교음악

 

음악이 태교에 좋다는 건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이야기일거에요.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태교로 클래식을 많이 들으셨다고 하는데,

그래서였을까요?

유달리 클래식음악을 좋아했고 음악에서도 남다른 소질이 있었다고 하네요..

저도 태교로 음악을 자주 들으려고 하고 있어요..

임신 중기에 이르니 입덧이나 무력감도 사라지고, 나름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임신기수별로 좋은 태교음악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태아는 11주부터 청각이 발달되고 24주정도에는 내이가 완전히 34주에는 신생아정도의 청각을

갖게 된다고 해요. 태아는 엄마와 함께 엄마주변의 소리도 함께 듣게 되는 것이지요~

무엇을 듣고 말하느냐가 아이에게 중요한 것이 이러한 이유인것같아요. 모두 다 듣고 있기 때문에..

중기에는 엄마심장 소리와 같은 안정된 음악을 좋아하는 시기라고 해요..

중기에 들으면 좋을 태교음악을 추천해드릴게요..

최대한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면서 태동이 느껴질 때 듣는걸 추천해요~

 

1.<인간소망의 기쁨되시는 주>

클래식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온화한 선율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2.<아리아>헨델

바로크 특유의 명랑하고 밝은 선율이 어머니의 배속에서 성장하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거에요~

 

 

 

3.<캐논D장조> 파헬벨

1678년부터 1690년 사이에 작곡되었다. 이 명곡은 이미 팝연주자들에 의해 연주되고 불릴만큼 대중적이래요.

아마 들어보면 이노래구나 ~싶을거에요. 단순하고 심플한 곡의 선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이랍니다.

 

 

 

 

4.<프렐류드  C장조> 바흐.

 

 

 

 

 5.<첼로 협주곡 9번 > 보케리니

첼로특유의 중저음의 선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저도 클래식에 대해 어릴때만 좋아했지 깊이 관심을 가져보지 못했는데 참 다양한 클래식들이

많다는걸 보게되네요. 시대를 거슬러서 언제나 사랑받는 음악들인것 같네요..!

태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산모의 마음이 편안하냐인것과 태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겠지요?,

클래식태교가 좋다고 4-5시간씩 듣는건 오히려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네요~!

모든지 적당하게 규칙적으로 일정시간을 정해놓고 들으면 좋을 것같아요~

태아는 2-3시간 자고 30분정도 활동한다고 해요.. 태동이 느껴질 때 음악을 들으면 더 좋겠지요?

아이도 뱃속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심심하다고 하니 이렇게 음악이나 태담으로 아이와

놀아준다면 아기도 재밌어하고 새로운 자극을 익히며 뇌도 쑥쑥 성장할거에요 ~^^

태교뿐아니라 영양과 건강도 신경쓰면서 우리 아기가 나올날을 즐겁게 준비된 마음으로 보내보아요~!!

 

 

 

 

 

 

 

 

#태아보험 현대해상으로 선택했습니다.

 

태아보험, 요즘은 거의 필수로들 많이 생각하시는 것같아요.

저도 여태껏 보험은 엄마가 알아서 들어주셨는데, 제 아기 보험은 제가

꼼꼼히 알아보고 넣어야 할것같아서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 보았답니다.

보험이 은근 어렵고 신경쓸게 많더라구요..

저희 어머니쪽 보험설계사분은 메리츠를 추천해주셨는데, 상담 결과.

메리츠는, 보험 보상금은 다른곳보다 세지만,

가장 중요한 질병후유특약장애가 보장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30세납 100세납 고민했는데, 물가상승률에 비해 100세납을 생각하면, 불필요한

비용이 낭비된다고 하네요. 예를 들면 지금 만약 보험에 걸렸는데 1년후 암에 걸리면

1억을 주겠다.했을때와 100년후에도 1억인데 그 1억과 지금 1억이 같지 않다는 것이죠..

우리 예전에 10년전쯤에 340원이면 버스를 탔지만 지금은 1100원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30년납하고 후에 보험을 다시 새롭게 드는 편이 낫다고 하네요.

상담사분이 꼼꼼하게 잘 설계해주셔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보험상담을 하고 다음날 바로 등기로 보험증권서와 계약서가 왔습니다.

보험회사에 보낼 것은 사인하고 복사해서 등기로 보내주고,

 제가 가지고 있을 것은 이렇게 보관하면 됩니다.

상담사분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었던 것같네요.

중요한 것 암,뇌졸증,일반상해는 20년납100세만기로 하고,

나머지는 20년납30세만기로 설정했답니다.

지금은 70000원 정도 내는데, 태어나서 위험도가 떨어질수록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5-6만원선까지 떨어진다고 합니다..

 

#태아보험 들기전 유념사항

태아보험은 성인보장과 다릅니다. 그러기에 가입시 2가지를 꼭 유념하셔야 됩니다.

1. 태아보험은 핵심과 기준이 있어야됩니다.

태아보험은 앞으로 태어날 금쪽같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처음으로 하는 안전장치이니만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대로된 보장을 받으실수 있도록 핵심과 기준을 잡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2. 산모님의 5년이내의 입원력,수술등 고지사항을 확실하게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태교에만 전념하실 시기에 더이상 태아보험으로 고민하지 않으실수 있도록 태아보험은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기준을 지금부터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태아보험의 기준을 잡아 보겠습니다.

산모님들이 가장 선호하시고 태아보험 기준에 가장 적합한 현대해상 기준입니다.

만기조절, 후유장해, 암,뇌혈관진단비, 입원비, 어린이 특약, 의료실비, 태아특약, 일상배상책임 등 이담보들이 핵심입니다.

 

1, 만기조절

우리 자녀가 수십년후에는 화폐가치 하락과 시대에 맞는 보장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모든담보를 100세로 하기에는 낭비되는 비용이 큽니다

합리적인 비용과 보장을 위해서는 만기조절을 해주셔야 합니다.

만기조절은 기본계약 20년납 100세만기(핵심이 되는 의료실비100세까지유지), 기타특약은 30세만기로 구성시 5만원대 초반이구요

보험료 여력이 되시면 암진단비와 뇌혈관,허혈성심질환 진단비를 80세만기로 구성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2, 후유장해

큰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신체적위험은 경제적위험이 동반됩니다.

만약에 아기가 태어나면서 문제가 생길경우, 질병을 포함한 사고까지 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합니다

최대한 풀로 넣으셔야 합니다.(상해후유장해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3, 암진단비

소아암은 어른들처럼 발병부위를 절제,적재하는 일반암이 아니기에 평균 치료기간이 3년이상이 걸립니다.

만약에 아기가 이런경우가 발생된다면 병원비와 생활비 단돈 한푼이 아쉽게 됩니다.

모든 암 담보는 풀구성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4. 뇌혈관 진단비

의료실비에서 보장하지 않는 질병중 하나가 <선천성 뇌혈관질환 - Q1~Q4>입니다.

치료비 대체담보로 필히 풀로 구성을 해주셔야 합니다

5, 입원비

입원비는 질병입원비3만원, 상해입원비3만원, 환경성입원비2만원을 30세만기로 구성하시면 됩니다.

화폐가치하락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해보시면 굳이 100세 만기가 의미 없게 됩니다.

(ex, 30년전의 짜장면값 500원, 지금은???..... 답나오시죠??ㅎㅎ)

6, 어린이 특약

기본적인 특약입니다. 너무 많아서 보상받기 힘든특약과 불필요한 특약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7, 의료실비

태아보험의 가장중요한 핵심특약이기에 절대로 30만기로 하시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아기가 큰 질병이나

큰 상해사고가 발생이 된다면 30세이후에는 실비보험가입에 제한이 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8, 태아특약

9, 일상배상책임보험

100세 가족형으로 구성하시고 부모님 중 한분이라도 실비에 가족형으로 되어있다면 자기부담금이 없어집니다.

10, 적립금(만기환급형?)

만기환급형은 아기가 100살떄 환급을 해드리기에 적립금은 최소로 하셔야 합니다.

구시대적 발상인 환급형은 보험회사와 보험설계사의 상술에 불과합니다.

누가 뭐라하셔도.... 당황하지않고.... 무시하시고.... 순수보장형으로 하시면.....끝~~ㅎㅎ

 

태아보험선택에 있어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되시는 분들은, 전문설계사와

상담을 추천드려요.  상담사와 상의 후 보험설계안 먼저 받아보시고, 불필요한 부분 체크하셔서 빼시고

필요한 부분 넣으시면 된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무료설계상담 신청하시면 현대해상전문설계사가 상담해준답니다. ~

가입유무는 선택이니까 부담없이 알아보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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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6주차 2차기형아검사

 

어느덧 임신 16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제 제법 눈.코.입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이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실감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자고 있는지 움직임이 없이 오늘은 조용하네요.. 2주차 기형아검사때 보통 성별을 알려주는데요.

초음파 검진 하시다가 조용히 "엄마닮았네요."라고 하시더라구요. 시원섭섭한 이기분은 뭘까요.

은근 아들이기를 바랬나봅니다.

 

 

조용히 자고 있는 모습이 천사같네요.. 누굴 닮았을까 벌써 궁금해집니다.

2주차 기형아 검사는 채혈과 정밀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요. 임신 중기가 되면

태아 장기의 대부분이 형성되고 양수양이 풍부하여 초음파검사로 기형을 발견하는데

유리한 기간이라고 하네요.. 얼굴, 및 손, 발등의 외형적 이상 외에 뇌,폐,심장,위,간,신장,장,횡경막 등

내부 장기의 해부학적 구조적 이상 유무를 초음파로 확인하여 태아의 이상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답니다.

초음파결과상 특별한 이상은 없고, 채혈검사 결과는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하네요 ^-^

 

 

 

#임산부 중기 영양제 마더스밸런스2

초기에는 영양제 보건소엽산만 먹었는데, 입덧때문에 많이 먹지 못하다보니,

아무래도 힘도 없고 여러가지로 힘들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비타민D부족..두둥.

그래도 몇주 안먹고 버텼는데, 우울감도 심해지고 다리경련이나 손경련도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철분합성이 잘 안된다고해요..그래서 버티다가 먹었는데, 왠걸

하루먹었을 뿐인데 우울한 기분도 없어지고 경련도 사라지더라구요..영양제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중기영양제도 마더스밸런스2와 마더스DHA 200로 함께 하기로 했어요.. 제가 발품팔아서, 알아보고 먹으려고 했는데

그냥 산부인과에서 추천해주는 걸로 먹는것이 확실하고 안전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더스밸런스 2는 비타민13종+미네랄6종/철분 30.5mg/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되어 있구요

임신중기 13주에서 27주까지 먹을 수 있는 분량 56포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루에 한포씩 먹으면 되는데 철분제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함께 있어요,.

비타민 D도 마더스로 먹은 결과 가격도 효과가 좋아서 함께 하게됬네요.

 

 

중기부터는 확실히 배변활동이 불편해지더라구요. 인생 처음으로 변비가..심해지는 것을 느꼈답니다..

변비가 심해지다보니 배변하고 나서 구토하는 경우도 생기고, 속도 더부룩하고 여러가지로

좋지 않더라구요. 또 철분이 태아에게 많이 필요한 시기라 철분제도 필수라고 해요.

마더스2는 초기.중기.후기까지 필요한 영양제가 단계별로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중기부터 필요한 DHA200은 태아 뇌발달에 필요한 영양제라고 해요..

브로콜리,등푸른생선, 땅콩등

음식으로도 섭취가능하지만 식단을 꼬박꼬박 챙기기가 어려운 관계로 영양제를 선택했답니다.

 

마더스밸런스 왼쪽은 철분제고 오른쪽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랍니다. 그리고 파란색통은 DHA,

그 옆은 비타민D랍니다 ~ 이렇게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어요..

식후에 먹으면 되고 철분제는 오히려 배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만약 부담이 되면 저녁에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 일이 쉽지 않음을 느껴요..

모든 엄마들은 참으로 위대한 것같아요..

아이가 커갈 수록 두려움에서 신기함 설렘으로 바뀐답니다.

태아의 건강만큼 엄마의 건강도 중요하기에 임신할 때 영양관리를 잘 해야 할것같아요-

 

 

 

#임신 16주차 증상 정리

-태동이 조금씩 느껴져요 (꼬물꼬물한 느낌)

-가려움증이 시작되요(임신 호르몬 때문이래요.)

-변비가 심해져요.(물과 식이섬유섭취 꾸준히)

-입덧 증상이 사라져요.

 

#16주차 해야할일

-출산용품 알아보기/예산수립하기.

-태교하기(책읽기 태교, 음악태교, 태담)

-철분제, 유산균, 복용시작 엽산은 끝.

 

 

 

 

 

 

 

 

 

 

 

 

 

 

 

 

태아시절의 상처와 치유..

한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우연이나 어쩌다가 생긴일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는 일이다.

태아시절이 어떤시절보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같다.

20대중반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을때였다. 언제나 버려질것같은 거절감에 몸부림칠때.

교회를 다녔음에도 성령님을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에 마음을 둘곳이 없어 불안한 때가 있었다. 이유없는 불안함은 끝없는 성취, 혹은 고독을 불러왔다.

나 자신을 찾기 위해 새벽기도와 하나님말씀에 목숨을 걸었다. 

그렇게 기도하다가 알게 된 사실은 태아시절의 거절감이었다.

태아시절의 상처가 성인이 되어서까지..삶을 옭아매고 있었던 것이다.

어머니는 임신5개월 당시, 맹장을 앓았고 갑자기 수술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유산끼가 한달정도 있었다고 한다..

목사님의 기도로 나는 태아시절 그때의 감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지금은 내가 기도할 때도 하나님께서

원하고자 하실때는 그때의 상황으로 돌아가게 하신다.. 우리에게 끊임없는 상처의 연결고리가 있다.

별것아닌 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불안하고 화가날때, 그리고 과거에 비슷한일들을 경험,감정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것이 상처이고 쓴뿌리다. 상처는 제때 치료되지 않으면 쓴뿌리가 되는데 태아시절의 상처는 나도모르게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치료가 힘들때가 있다..

태아시절의 나는, 어머니가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러가지 우린 영적인일들을 모두 알지 못하겠지만..

그리고 극심한 절망감과 거절감에 시달렸다..엄마가 나를 죽이려한다는 잠재의식을 벗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상처를 타고 사단은 우리에게 속삭인다. 그것이 진짜인것 마냥..사실 정말 어머니와의 관계가 극단으로 좋지 않았다.

남보다 못한사이였다. 나는 어머니에게 많은 상처를 받았고 어머니를 원망했다. 물론 어머니가 상처를 나에게 줄 수밖에

없었던 것도.. 본인이 받은 상처때문이였다..우리는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가 안아주지 않으면 울고, 또 엄마젖은 한달도 채 먹지 않았으며, 또 혼자 잘잤다고 했다.

아무튼 비교적 편안하게 태어난 동생보다 유난스러웠다고. ..사실 그런 마음의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고

너무나 힘들었다. 그 상처가 파괴한 내 인생은..아깝고도 아깝다. 하지만 상처가 별이 된다고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러한 거절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하나님을 찾았을때, 그리고 정말 내가 생각지 않은 방법으로 도와주신 하나님을

체험했을때..이런 모든 이야기가 훗날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 죽고싶고. 세상이 싫고 사랑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없는..예전의 나와 같은 모습을 가진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심리치료,정신과치료등이 있지만 나는....진짜 근본적인 치료는 예수님 .복음 하나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태아교육의 중요성

그렇기에 태아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된다. 절실하게.

하지만 임신이 처음이라, 나 또한 그냥..태아를 의식하지 않고 지냈던 것같다.

화도내고.. 게으르고..여러가지 나태한 모습들. 이런 모습들이 태아에게 상처가 되기도 하고

그대로 인품으로 전달된다면 어떠할까? 끔찍할것이다. 하지만 스네딕교육법,태아신기등 여러문헌들이나

사례들을 보면 신빙성이 있는 말이다..아이는 배안에 있을 뿐, 똑같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춘 별도의 생명체 이기에..

4개월쯤부터 이래선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태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내가 선택한 책은 40주 잠언태교..일단 가볍게 성경묵상을 하면서 아이를 위한 기도를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동안 교회생활이나 신앙생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흐트러졌다는 것을 태교를 하면서 깨달게 된다..

앞으로 하루에 한챕터씩 오전11시즘에 묵상할 생각이다..책은 누구나 태교하기 쉽도록 잘 구성이 되어 있다.

말씀묵상과 태아와의 태담, 그리고 태아를 위한 기도순이다..

 

 

그 외에도 성경적 태교의 중요성과 임산부 월별묵상, 태교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등이 나와 있다.

결혼 후에는 책한권 살때도 예전보다 많이 생각을 하게 된다. 사놓고 보지 않는 책이 많기 때문이리라..

책은 사놓고 실천할 때 의미가 있고 책값 이상의 진과를 발휘한다..

앞으로 나태해진 생활을 바로잡고 정해진 시간마다 묵상하고 생활을 해야겠다.

그래야 아이도 규칙적이고 부지런하게 살아갈 수 있겠지.. 부모가 되면서 무절제하고게을렀던

나의 생활습관도 바로잡게 된다..그러한 생활습관을 아이가 배울 생각을 하니..머리가 아찔하다.

태아교육!! 말씀으로 , 성경으로 돌아가자..4개월 이전 나태함과 세상적인 생각들에

물들어 내 감정되로 분노하고 화때문에 사랑이에게 상처를 주진않았을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모두 성령님께서 깨끗하게 치유해 주실것임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간다...

 

#태아교육 #성경태교 #말씀태교 #잠언태교 #태교추천

 

 

 

 

태아는 천재다라는 박혜성 교수님의 동영상을 들으며

태아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낍니다.

뱃속에 10달이 스승의 10년보다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냥 뱃속에 있고 나는나, 너는너, 태어나면 육아,교육 시작하지.뭐라고

간과하기 쉬운데 뱃속에서 이미 아이가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일상을 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업왕 빌포터 이야기..
쓸 수 없는 오른손은 뒤로 감추고,
왼손으로 가방을 잡고 매일 15km이상걸었던 빌포터..
뇌성마비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영업왕에 등극했던그의 이야기는
많은사람들을 감동 시킵니다.
빌포터는 24년동안 인내합니다. 끝까지 인내하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교훈삼아서 말이죠..

출생전 시기의 교육의 중요성
뱃속의 뇌세포를 50-70% 임신5개월에서 8개월에 5천에서 1억개씩 뇌세포가 발달한다.
이 때 적절한 자극을 주면 뇌세포가 50-70%더 증가한다.
태내교육-태아의 뇌 자극 ..자궁대화,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태아는 천재다(스네딕교육법): 아이가 뱃속에서 듣고 느끼고 이해한것은 한평생 사라지지 않고
그아이의 인생을 행복하게 이끌어 준다.

출생전의 시기에는 갓난아기말을 쓰지말고 어른을 대하듯 이야기한다.
천재의 비밀은 자궁대화이다. 과외하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하나하나가르쳐 준다.
예) 바람이 부는데 너무기분이 좋다..과일주스의 맛이 참 달콤하고 맛있구나.

엄마와 아빠가 애정과 인내를 가지고 아이에게 매일 사랑을 전해야한다.
아이를 재촉한다는 느낌이 없어야 한다..

소리와 함께 이미지를 태아에게 전하는 방법-그림말..
그림을 말로 표현해서 아이에게 전해준다..

건전한 발육을 위한 영양섭취.
-무카페인 커피
-과즙100%오렌지주스(오렌지 주스 한 컵에 아스코르빈산과립을 티스푼으로 1.4첨가)
-아침/점심/저녁에 싱싱한 과일과 야채
-임신 초기에는 미네랄,칼슘,인,철,비타민A,비타민B1,B2,C,D,E등의 영양분을 섭취.

 

변함없는 생활리듬..변함없는 엄마의 생활리듬은 아이도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아침 8시 -10시에 잤다.
8시-10시에 집안일
10시-12시 아이와 대화
12시-1시 점심준비및 점심
1시-2시 낮잠
2시-3시 아이에게 교육
3시-6시 산책,쇼핑
6시-7시 저녁식사.
7시-8시 아빠와 아이와 태담

 

태아는 천재다라는 스네딕씨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태아교육에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뱃속에 있는 태아는 어머니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한다고 해요..

항상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태담을 하는 것이 태교에 중요할 것같아요~

뱃속에 있는 시기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이때 더 많이 사랑해주고 뇌세포를 자극해줘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라나게 해보자구요 ~저도 아직은 엄마가 된다는것이 실감이 나지 않지만

태교로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야겠어요 ~^^

 

 


 

 

 

 

4주차때부터 꾸준히 받고 있는 산전검사.

벌써 임신9주. 두달이 넘어서고 있네요. .

임신축하 선물로 친지분께 꽃도 선물받고, 조금

우울했던 기분이 나아지는 기분이네요..

 드라이플라워라 오래가고 예쁘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처음 5주차 병원방문때 받은 산모수첩이었어요.

이것저것 기록하기도 좋고 검사결과와 일기등 그날그날의

상태를 기록할 수 있어서 따로 태교일기장을 살 필요까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신9주차. 아직도 여전히 엄마가 된다는 부담감도 있고

설레임도 있고 두려움도 반반 존재하네요.

 

 

9주부터는 배초음파로 했구요~

주수에 맞게 정상적으로 피고임도 없이 쑥쑥

잘 크고 있다고 해서 기뻤답니다.

산모수첩에 그날 산전검사 받은 기록과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편지로 적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끝에는 다양한 임신정보에 관해 써져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좀더 관심있으신 분들 매일 기록하고 싶으신 분들은 태교일기,산모다이어리를 쓰신다고도 해요

하지만 저는 산모수첩으로도 만족이네요.

 

 

임신9주의 제 개인 적인 증상은..

1.입덧,

(구토를 하거나 하진 않지만 냄새에 민감해지네요.)

 

2.배가 조금씩 나오고 자궁쪽이 땡겨요.

(매일은 아니지만 허리도 굵어진 것같고 용변도 자주 가구요)

 

3.의욕이없어요. (무기력..쇼파에만 누워있고 싶고 좀 우울해지네요.)

 

 

건강한 아이를 위해선 건강한 생각또한 중요한 것같아요~

이제 한달 후에 1차 기형아 검사를 받으로 갈 예정이에요.

태교가 중요한데 몸도 마음도 지쳐서 우울해지네요.

이것저것 먹고 싶은것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는 요즘이에요.

이시기를 지혜롭게 보내서 맘도 몸도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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