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한번 가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갔다왔네요...
일단 정보를 많이 접하기가 힘든 지방에 있어서 다녀왔는데 인터넷에서만 만나던정보들 보고 좋긴한데 솔직히 방판 부르면 되는 정보들이구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핀덴베베. 튼튼영어는 센터와 영사님들 만났기에 패스. 오르다가베에 대해 들었는데 음...다돈이구나싶긴하더라구요.
처음에 들었을땐 혹했는데 다녀와선.
엄마표가베해주면되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체계적이지는.않지만 엄마가해주기에 더 재밌고 기억에 오래남거든요..!!
솔직히 저도 제가 어렸을때 이런저런 웅진싱크빅.구몬.가베해봤는데 이게...엄청 큰 도움이 됬을까 생각도되요.
방문수업 솔직히...도움되겠지만 하나의 마케팅수단이라고도 생각이 되더라구요.

값비싼 전집을 팔기위한 하나의 마케팅이요..예전엔 가베사도 책한권주고 끝이었다고하네요..하지만 가베를 팔아선 돈이안되죠..수업을 계속하면 가베이상의 돈을 ...벌수있구요..차라리 중고로 사서 내가 열심히 읽히거 체험시키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었어요..물론 체계적인 수업의효과 또한 부정하고 싶진않지만 가계경제생각해서 합리적인 비용같진 않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잘 생각해야할것같아요..

 총 3관되있어서 다양한 물품도 팔았답니다. 이런저런 블럭도..지방에서 여기까지왔기에 전 그래듀 온걸 잘했다 합리..화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하하.

국제유아전이라그런지 영어동화책도 많이 세일해서 팔더라구요..음..장사를 위한 파티구나 싶으면서도 솔직히 이런 영유아만을 위한 정보와 장터 찾기 쉽진않으니까 직접보고 살수있어 좋았답니다..

 소피책을 샀어요. 낱권으로 구매를 잘안하는데 어머이건사야해라는 내용을 담고 있더라구요..화가날때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그레이트북스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전집 도레미곰 영유아들을 위한 책인데 그림체도 그렇고 구성이 맘에들더라구요.당장계약하진않았지만 한번 더 알아보고 구매하려고 생각중에 있답니다...


영유아전에서 알게 된 몇가지 정보들아닌 정보는 음. 오르다 괜찮은것같아요
시간투자많이힘든.직장맘에게는요..
..하지만엄마표놀이와 가베가 더 추억과 기억엔 남을것같구요..
웅진북클럽도 잘사용하면 좋겠죠.
빨간펜도 괜찮았고..자연관찰은 아람보다 웅진께좋더라구요. 글구 그레이트북스 책들 내용 괜찮았어요 .^^....

그치만 결국 이런 광고나 영사님들말보다
지랄발랄하은맘. 푸름이육아법등 다양한 육아서를 통해 정보를 얻는게 더 유익한거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영사님들은 책파는게 목적이지만
저자들은 물론 그분들도 자신의 책이 잘 팔리는게 좋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이 경험하고 성공했던 육아법을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죠..

결국은 아이교육은.. 엄마가 중심을.잘 잡는게 중요할것같아요..
돈보다는 엄마가직접..하는게요..



아기가 장염에 걸리고 회복 중에 먹기 좋은 맛있는 볶음죽 레시피입니다..


흰 죽은 미리 준비 합니다.

아보카도와 소고기 각종야채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파기름을 내고 소고기를 볶습니다..

야채를 따로 볶습니다..

준비된 흰 죽에 넣어 쉐킷쉐킷~^^*

맛나게 먹습니다..




  1. ji4mom 2018.03.04 01:49 신고

    아기가 먹고 장염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겠는데요?
    보기만 해도 맛있는 냄새가 솔솔~ 느껴져요^^

    • 룰루 휘니 2018.03.04 01:49 신고

      넹 기력을 되찾아가네요^^

    • ji4mom 2018.03.05 23:43 신고

      아기는 이제 다 나은거예요?
      저는 아이 넷의 엄마인데요,
      언제 가장 힘들었을까?
      생각해보면 아플 때였더라고요.
      특히 말로 표현 못 할만큼 아가 때요..
      대신 아파 줄 수도 없고..
      아가가 아프면 엄마도 너무 힘들어요.
      그러니 힘내세요!!^^

  2. 낼다 2018.03.04 04:16 신고

    빨리 낫길바라며 엄마의정성으로 빨리 일어날거예요
    제가 먹고싶네요^^

  3. peterjun 2018.03.05 01:18 신고

    멋진 레시피네요.
    아기에게 보양식이 될 것 같아요. ^^

  4. 베짱이 2018.03.05 17:31 신고

    이유식.. 이거 어마어마한 정성은 기본이고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까지 생각하면 어마무시하더군요.

    대단하세요.

    • 룰루 휘니 2018.03.05 17:33 신고

      감사합니다..요리잼병이었는데 애낳으니 저절로 하게되네용ㅋㅋ

  5. *저녁노을* 2018.03.06 05:43 신고

    아이가 잘 먹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간단하게 휘리릭 뚝딱. 만든 참치볶음밥!

정말 귀찮을때 참치 1/3으로 만들어요~ 기름은 뜨거운 물로 빼도되구요

저는 양파와 당근 집에있는 야채를 볶다가 참치넣고 밥이랑 볶아서 주었는데

아기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두그릇 금방 뚝딱.

 

간단한 소고기감자채볶음과 콩나물

둘다정말 맛있게 잘먹네요~

 

 

 

고구마조림, 아기멸치, 닭고기볶음,방울토마토,체리.

골고루 신경쓴 식단이었지만 아이가 배가안고파서인지 아니면

아침에 만들어두었던 반찬이여선지 많이 안먹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식단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저는 대충먹어도 아기밥은 정성껏 차려주는 이런것이 바로 엄마마음이겠지요?

아기식판식 책들과 인터넷으로 나만의 레시피도 만들게 되네요.

 

만들기는 힘이들지만 맛나게 먹어주는 아이를 보면 힘이나요~!!

저는 봉봉날다님이 쓴 유아식판책 참고 하고 있어요~

따라하기 쉽고 응용하기도 쉽답니다.. 이제 점심..겸 저녁하러 가봐야겠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육아하세요!!

 

 

7개월 아기간식 사과배요플레퓨레!~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간식을 챙겨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동안 그냥 강판에 간 사과만이 간식이었는데 이번엔

좀더 스페셜하게 퓨레를 만들려고 도전했습니다..

베이비쿡마스터..비싼 돈 주고 샀으니 열심히 돈안아깝게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때그때 해주는 이유식과 간식이 제일 좋겠지요..?

일단 처음이니 1회분 만들어 봅니다.

사과50g. 배 50g. 물 30ml(끓인다음에 식힌..생략무방인것같아요).요플레 약간

요플레는 9-10개월정도 될때 주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일찍 시작했네요..

일회분이라고 하나 중기 이유식이기 때문에 2-3회로 약간씩만

나눠주는 것이 좋을 듯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포만감으로

이유식이나 수유에 방해가 되는 듯합니다........

 

 

 

부드러운 바나나같은 과일은 10-15분 스팀이 적당하고

단단한 사과같은 과일은 20-25분이 적당합니다..

저울에 재서 사과50g. 배 50g을 만들었습니다..

 

 

믹서기에 투하..요플레는 약간만 넣었어요..

시판 플레인요플레인데요

시판 요플레보다 나중에는 요플레제조기 사서

우유로 만들어주려고 생각중에 있어요.. 

 

 

짜잔 그럴듯한 사과배요플레퓨레..(이름이 참..기네요)

사배요 퓨레라고 줄여서 불러볼까요?ㅎ하하하..

매일 만들어서 먹이면 좋겠지만 안될 경우

얼려서 보관해서 해동이나 녹여서, 주면 좋아요!!

아이가 너무 잘먹더라구요.

 

이런 과일간식도 꼭꼭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가.

분유에 없는 영양분도 있고 철분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들이 풍부하게 있다고 해요.

또 다양한 맛으로 아이의 두뇌도 자극시키고

감성지수도 UP시킬 수 있겠죠..?!

 

요런게 있어서 살림.육아에 참 많은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일일히 만들기 힘들어서 건너뛰거나 사주는 것보다는 훨씬 난것같아요..

시판이유식이 아무리 좋다해도 집에서 만드는것만큼 재료가

똑같고 풍부하진 않을 것같거든요..^^;

 

많이 만들어서 엄마아빠 간식으로도 부담없이

좋을 것같네요..

 

 

 

 

 

 

 

어느덧 184일을 달려간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기록해놓지 않으면 잊어버릴 것같아서 육아 일상을 기록할까 한다.

나중에 되돌아봐도 재밌고 공유함으로써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책은 삐뽀삐뽀119이유식과 베이비무브 쿡마스터 책을 참조하였다~!!

몇번을 망설이다가 이유식마스터기를 산이유..살림도 육아도 서투른데

이유식까지 일일히 끓이고 갈고 만들 자신이 없어서였다.

물론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만 그냥 봐서 엄두가 안났다..

친구들 중엔 이유식만들기 귀찮아서 분유만 먹인 친구도

있었고 나 또한 마찬가지일것 같았다...

그렇게 되는 것보다 아니면 시판이유식 사는가격이나 마스터기 사는가격이나

똑같을 거라고 생각..아이의 건강한 이유식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소고기!가 중요한데 지방이 없고 소화하기 좋은 안심부위가 좋다고 한다.

 

 

소고기는 이렇게 100g사다가 분할했다.

극초기엔 5g. 초기엔 10g..점점 늘려나갈 예정이다~

안심 비싸지만 아기에게 좋다고 하니.많이 사두는 것보다

한달정도! 가 보관 최대기간이라고 하니 그때그때 사다가 keep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밥은 미리 해두었다면 좋은데 쌀 불려서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쌀 10g. 소고기 5g. 스팀탱크에 350ml 물을 채워둬야 한다..

그리고..

 

스팀 ..25분 고기만 하면 15분만 해도 되지만]

밥을 해야되기 때문에 25분으로 설정했다..

오른쪽 OK버튼 위에 메뉴버튼을 눌러 스팀버튼 설정을

하면된다..

 

 

그리고 잘 익혀진 밥과 쇠고기를

믹서기에 투하..물은 70ml로 부어준다..

만약 몇일치를 더만들거면 *3을 해준다.

 

 

물튀김방지 커버를 씌워준다..요거..때문에 베이비무브 쿡마스터

불량인줄 알고 몇번을 전화했는지 모른다.

이게 처음 올때 믹서기 뚜껑과 합체 되어있는데

분리 시켜줘야한다. 합체되어있는 상태로 끼면

껴지지만 안빠진다.

꼭 분리해서 먼저 끼우고 믹서기뚜껑을 씌우자..!

#베이비무브쿡마스터 믹서기뚜껑빼기

 

다시 메뉴버튼을 눌러서 믹서 버튼으로

설정을 바꾼다.

 

홈에 잘맞게 끼워서 빨간 버튼을 누르면 된다..

빨간버튼으로 원하는 점도까지 갈리는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처음이라 완전이 갈았다..

 

쇠고기미음 완성!

그때그때 만들어서 먹이면 좋다지만,

그게 너무 현실적으로 쉽지않다. 이유식만 만들다면

모를까 우리에겐 귀저기갈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등등 살림과 육아를 함께 해야하므로..

한 3일치 만들어서 얼려서 해동해서 먹이면 좋다.

초기에는 한번씩 6-7개월쯤에는 2번씩 규칙적으로

먹이면 좋다고 한다.

 

베이비무브쿡마스터 처음엔 사용법 숙지하느라 오래걸렸는데

나중에 할 줄 아니까 2-30분걸린다. ^^이거 없었으면

이유식하다가 지쳐 사먹였을 것같다는......

개방형스팀이라 위생적인 것도 맘에 든다. 다른 이유식마스터기는

보통 폐쇄형인데 그럴경우 스팀하고 청소가 불가능하다.

이런걸 중고로 샀다가 애기가 배아파서 난리났다는, 분의 후기도 읽어보고

조금 비싸더라도 아기 건강을 위해 스팀형으로 구매했다. 왠만한 건

중고로 사겠지만 식품을 만드는 것이다보니 찜찜해서 그냥 새것으로 구매했다..

결과는 만족~아이의 건강과 엄마의 육체적 피로를 덜어주는 잇템이다..

 

사실 요런거 비싼거 살때 참 고민이 되지만, 이유식 만들어주는 사람 한명

쓴다고 생각하고 사면~가격 저렴한 편이라고 본다...^^*

 

 

 

 

 

육아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정말 살게 많아집니다~

 

요즘은 네이버최저 가격비교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공구카페, 폐쇄몰(밴드,카스등등)들이 많은데요..

저만 알고 싶은 육아용품 공구카페를 공개합니다^^~

모두다 직접 거래해봤고 안전한 공구카페 들입니다..

 

 

1.분유,귀저기를 싸게 살 수 있는 민들레공구카페

http://cafe.naver.com/hyunmi09

분유.귀저기는 정말 사도사도 끝이 없는데요..

다른 물품들도 싸게 팔지만 주로 분유와 기저귀를 싸게 살 수 있는 것같아요~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제품자체에 이상없더라구요.

 단 배송은 진짜 복불복인것같아요

빠를땐 빠르고 느릴땐 느려요. 거진 그래도 2.3일 안에 도착하는 편입니다.

기저귀.분유 넉넉하게 쟁겨놓기엔 딱~왠만한 브랜드 제품 다팔아요

아이엠마더,궁,위드맘,명작,하기스,팸퍼스,보솜이등등..

 

최저가보다 쿠팡보다 왠만하면 싸요. 모든 분유와 기저귀를 취급한답니다.

 

 

 

2.베베랑맘이랑 공구카페

http://cafe.naver.com/bebemom09

스크스쿠나 본베베, 오플라욕조,포그내등 인기 많은 육아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답니다. 가끔 네이버최저가보다 비쌀 때 있으니 검색하고 구매 하시는 것 추천해요.

 배송은 좀 느려요..

 

 

 

3.뀨뀨맘공구카페

http://cafe.naver.com/gguggumom

휴대용.절출형 유모차 요야를 안전하게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무래도 요요의 카피제품이라 여기저기서 만들어서 믿을만한 업체에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곳은 본사와 직거래이기 때문에 좋은 제품들만 공급해주고 A/S도

확실하답니다.

 

그 외에도 좋은 공구카페 있음 함께 공유해주세요~~^^

 

 

 

늘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가는 엄마를 위한 자기개발서가 있습니다.

꿈이 있는 엄마의 5년이야기. 단조롭고 반복적이고 답답한 엄마의 일상을

조금은 새롭게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동생한테 선물받았는데 매일 습관처럼 쓰고 있답니다.

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바쁜 엄마를 위한 일기?

매일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일상을 조금은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책인 것같아요..

 

엄마를 위한 자기계발서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QandAaday

 

 

 

겉 표지부터 참 예쁘네요~

꽃들이 만개 했던.

누구나가 엄마이기전에 여자였던 시절이 있지요.

오롯이 나자신이었던 시간들

꽃과 같이 활짝 피었던 시간들을 떠올리게 되요~

 

 

매일 이렇게 한 질문에 답을 쓰면서

생각을 할 수 가 있어요.

매우 단순한 것같지만 기분전환도 되고

많은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또 1년,2년,3년,,5년이 지나 QandA의 책이

완성되면 나만의 책이 완성되는 거죠.

이시절엔 이랬구나,저랬구나 이렇게 볼 수 있답니다..

 

 

질문에 답을 채워가며 한해한해, 무언가 달라지는

저자신도 보며 나와의 약속,생각,추억들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내가만드는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엄마로서의 삶,

생각보다 쉽지않더군요

반복적인 빨래,설거지,청소..

이런 삶 속에서 잊고 있었던 나의 꿈을

발견해볼 수 있는 책인 것같아서 추천해드려요..

 

 

 

 

여자에게 출산이란 일생일대의 이벤트이다.

사랑하는 아이 란 존재가 생긴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지만, 때로

평생 짊어져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출산시 생기는 몸의 변화들도 주시해야 한다.

나의 건강은 아기의 건강과 행복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나역시 출산한지 4개월이 지났지만,

약해진 복근으로 허리가 많이 무너져 갑자기

허리에 극심한 통증으로 움직이질 못해 친정어머니의

도움을 받았다. 눈앞이 깜깜했다.

이런적은 처음이었기에.........눈앞에 아이를 냅두고도

기저귀도 갈아줄 수 없는 현실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되새기게 했다..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구매해두면 잘 쓰고

내건강에도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엇지만 간과했던 아이템을

이번에 구매하고 한번 사용해보았다.

1.경추배게, 2.종아리스트레칭보드 3.폼롤러,

경추배게. 삶의 1/3을 수면으로 보내는데, 바른 자세로 자는

것도 허리와 목을 지켜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추배게 가누다배게 등 많은 배게가 있지만,

간단한 기본적 기능을 하는 경추배게를 추천한다..

가격도 저렴하게 3만원대이다.(커버가격은 별도지만.)

목과 허리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목이 편안해야 허리도

편안해진다. .

 

 

2-30만원의 가누다배게등 값비싼 경추배게가 있지만

일단 기본만 보장해주면 된다. 편백나무가 들어있다는 단잠애 경추배게. 3만원대인데

정말 편안하다..목뿐만 아니라 허리에 잠잘때마다 생기던 통증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고진 스트레칭 보드,

종아리를 스트레칭할 수도 있고

목부분, 허리도 스트레칭할 수 있다.

또한 밸런스 보드로도 쓰인다.

하이힐을 신으면 다리뒷면 근육들이 짧아진다.

이 스트레칭보드로 다리뒷면 근육들을 스트레칭할 수 있다.

다양하게 쓸 수 있어서 좋다!~

 

또 마지막으로 폼롤러는 집집마다 있는

근육이완도구이다. 솔직히 마사지 받는 것보다

폼롤러 동작들 제대로 숙지해서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매일 할 수 있으니까..

 

아프지 않았을땐 알아도 사용하지 않고 시도조차 안했던것들

죽을만큼의 통증을 겪고 책임질 아기가 생기니..내 건강에 대해서도

이렇게 살뜰하게 신경을 쓰게 된다..

건강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 있을 때 잘 챙기자~

 

 

 

 

 

 

+134D 4개월 발달에 필요한 육아아이템

부제: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는 육아아이템

쏘서,보행기 등

 

왠만하면 육아아이템에 의존하지 않아야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이럴 수가 허리와 관절에 무리가 와서 몸져 눕는 사태가 발생되었다.

어느새 부쩍부쩍 자라 7키로가 넘어가면서, 안고 다니는 것이 버거운 상태..

자라날 수록 예쁘고 본인이 어디로 가고싶다 이런 의사를 분명히 하는

아이에게 신기해서 앞으로 안기를 무리하게 했던게 문제라면 문제였다.

결국 며칠간 친정엄마를 소환..............

일어나기도 힘들정도의 극심한 허리통증에,

건강이 최고구나 생각하게 됬고

돈때문에 못샀던 육아아이템을 지르기 시작했다.

건강끝나면 돈이 무슨 소용이랴. 내 허리와 어깨건강이 돈보다 더 소중했다.

 

 

아이는 계속 자라난다. 하지만 초보엄마인 나는, 그사실을 재빨리

알아채지 못했다. 아직도 모빌과 바운서를 좋아했지만 다른 것에도

많은 욕구를 가지고 다양한 자극을 원하고 있었다..

그 모든 욕구를 내 몸으로 감당하기 무리였다.

제일 첫번째로 샀던 것은 보행기.. 이동욕구를 만족시키고

잠시라도 서있으려면 이만한게 없지만 여러 기사나 요즘엄마들은 안태운다.

라는 사실때문에 나도 안태우려고 했었다.

 

 

안전띠가 갖춰져 있는 콤비보행기..다른 보행기보다 비싸지만

그만큼 내구성이나 다른 부분이 튼튼할 것같아서 구매하였다..

보행기면 3-4만원이면 사겠지 했는데 가격대가 비싸서

고민했던 육아템이다. 금방지나갈텐데..꼭 이렇게까지 사야하나.

중고로 알아봐도 부피가 큰건 직거래라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하기도 어려웠다.

그런데 허리가 아프게 되니..!!건강을 잃으면 소용없다. 하고 구매하게 됬다.

결과는 대만족, 아직 4개월조금지나 머리와 허리가 완성되지 않아

오래 태우지는 않았지만 5분씩이라도 태우면 기분전환도 되고, 아이도 좋아했다..

또 아이의 이동욕구와 호기심도 만족시켜주니, 좋은 듯했다.

 

 

이 놀이기구는 이븐플로 트리플펀 아마존 엑서 쏘서,

이븐플로 트리플펀 아마존 엑서 쏘서는 안에 들어가서

장난감을 가지고 흔들면서 노는 기구이다. 요즘은 보행기 대신

쏘서 와 점퍼루가 각광을 받고 이다. 이동해서 잡지 않아도 되고

잠깐 쏘서에 넣어놓고 엄마는 그사이에 살림을 할 수 있다는 장점,,

육아를 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육아아이템들,

 

쏘서는 5개월부터 12개월까지 길게 쓸 수 있는 장난감인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3만원주고 한달대여를 했다. 에코비라는 중고장난감 대여업체인데,

대여하다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기에 합리적인 듯했다...

육아를 하다보면 살것도 알아야할 정보도 참 많게 된다..

조금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 맘카페,

공동구매카페등을 사랑하게 된다고나 할까..지역 맘카페에 왠만한 정보는

검색하면 실용적으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애플비전집,,가격이 20만원이상대라 고민했는데,

이것역시 돌이후까지도 오래도록 볼 것 같아서..

이왕이면 육아아이템은 빨리사서 오래쓰는게 장땡인듯..해서

구매했다..4개월짜리가 무슨 책이냐 하겠지만 정말 잘본다..

한두달부터 그림책을 재밌게 보았던듯..책이라기보단 장난감에 가깝다..

어렸을때부터 독서가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애플비 잇템들~

이런 교구들도 있어서 아이와 심심하지 않게 놀아 줄 수 있게 되는 것같다.

 

나는 저렇게 많이 사지 않아야지 했던 것들을

나역시 계속해서 사게된다..

일단 엄마의 건강이 아이의 행복이다.

내가 허리가 계속 아파서 건강이 무너진다면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거나 남의 손에 맡겨질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도 신경쓰지만 엄마 본인의 몸도

소중히 여기면서 육아를 해야되는 것같다..

(돈은 벌면 되지만 관절의 건강은 한번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다.)

 

 

 엄마의 몸을 소중히 하자..

아이의 건강과 행복과 직결된다.

그리고 육아아이템들의 도움을 받자.

내 몸도 지키고 아이도 즐겁고 한결 육아가 편해진다..

 

 

 

인체공학적이고 아이 관절에 부담을 덜주는 육아아이템

#베이비뵨바운서 #니노배게

 

신생아 육아용품을 살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안정성일 것이다.

나를 위해서는 아껴도 아이를 위해서는 지갑을 열게 되는 것이 부모의 마음..

아기를 위해 조금이라도 좋다면, 아낌없이 지갑을 열게 된다.

 그래서 육아시장은 불황이 없나보다..

 

전직 물리치료사로써, 아이의 몸에 얼마나 안전한가를 많이 보게 된다.

육아아이템 중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진 베이비뵨 바운서와 니노배게~

추천아이템이다... 니노배게의 사악한 가격에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쓰면서 아이의 두상이 동글동글해져서 나름 만족했다.

아무래도 모든 뼈가 부드럽기 때문에 척추뼈건 머리뼈건 잘 보호를 해주어야 하겠다.

 

 

크기가 다양하게 있으니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니노배게 XL을 신생아 초기때부터 구매했다.

XL은 3개월부터 1년까지인데 머리뒷부분에 수건을 깔고 사용하면 된다고 해서 오래쓰기 위해 사용했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게 선택은 중요한 것같다. 특히 신생아 시기는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서 보내기 때문에..

라는 이유로 ..사게 됬다. 중고나라에 간혹 매물이 나오나. 그때까지만 해도 중고나라를 잘 애용하지 않아서

그냥 쓰다가 팔지 뭐....아님 둘째까지 쓰지뭐 라는 마음으로 샀다..

 

 

두번째 인체공학적인 육아아이템은 베이비뵨 바운서!

30여년간 전세계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템이라고,

아무래도 아이들의 뼈가 부드러워 베이비뵨바운서건 어디건 오래 앉아있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그러나 최대한 척추모양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주는

베이비뵨바운서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높이는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나는 주로 제일 낮은 Rest 모드로 적용한다.

아이가 토를 많이 하기 때문에..레스트상태

가격이 17-19만원대인데 중고나라에서는 10만원 전후로 거의 새것과 같은 상품을

득템할 수 있다. 9kg까지 사용인데 사용기간은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5개월까지도 넉넉히 쓸 수 있을 듯하다.

 

 

타이니러브모빌과 베이비뵨바운서는 최고의 조합~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베이비뵨바운서,

베이비뵨바운서에 앉으면 진짜 아프거나 하지 않고서는

울음을 뚝 그쳐버린다. 마법의 바운서,

다른 저가형 바운서,도 있었고 더 높은 갖가지 기능이 달린 고가형 바운서도

있었지만 가장 몸에 편안하고 인체공학적인 바운서가 아닐까 싶다.

육아용품은 사용주기가 짧은 반면 가격이 비싸다.

이런 육아용품은 중고나라에서 새것과 다른

상품을 Get하고 다시 중고로 파는 방법이 현명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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